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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포치 porch coffee 카페에서 책 읽기

필리핀 클락의 연병장 근처에 카페들이 몇 있습니다.

그 중 포치 커피에 자주 가곤 합니다.

로컬 느낌의 카페 분위기가 좋고, 테라스에 앉으면 바로 클락 연병장의 탁 트인 잔디밭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테라스 자리를 좋아합니다.

밀리의 서재를 켜서 책을 읽습니다.

유세미의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를 읽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주 소소한 일에도 감사하고, 감탄하기로 작정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아침에 커피 한잔을 식탁에 올려놓고 ‘와, 맛있는 커피 감사합니다!’라고 소리를 내서 말해보면

진짜 커피와 함께하는 잠깐의 평화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이곳 클락의 코치 커피에서 카페 모카를 한 잔 마시며 감사와 감탄을 연발합니다.

‘와, 드넓은 잔디밭을 보며 마시는 커피,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감탄하기가 저절로 되는 시간과 공간입니다.

따뜻한 커피와 초록 잔디밭과 책의 문장들, 감사합니다.

필리핀 클락 포치 porch coffee 카페에서 책 읽기

“오늘 반 발자국이라도 성장하는 사람은 똑같은 상황을 감사하고, 감탄하는 상태로 변화시킬 줄 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 회사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지 않은가, 감탄을 시작한다.

이렇게 좋은 기분을 저녁까지 끌고 가는 사람이 자신을 꾸준히 성장시키는 고수다.

겸손하게 계속 성숙해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아주 작은 일부터 ‘우와’라고 시작하면 어느 순간 나의 깊이와 넓이는 달라져 있을 껏이다.

기대 이상으로 아름답게 말이다.”

필리핀 클락 포치 porch coffee 카페에서 책 읽기

좋은 기분을 저녁까지 끌고 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기분이 운명을 결정합니다.

기분을 좋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아늑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것, 이 또한 좋은 기분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한 끼 식사, 하는 일, 운동, 관계 등을 기분좋게 하면 됩니다. 별거 없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좋은 기운을 끌어당깁니다.

기분이 좋으면 절정의 컨디션을 끌어당깁니다.

나이들수록 더욱 좋은 기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리핀 클락 포치 porch coffee 카페에서 책 읽기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지켜야 할 것은 ‘이것이 내 인생의 결론은 아니다.’라는 믿음이다.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수렁에서 꺼내야 한다.

대단히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밤 12시 전에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최소한 두 끼는 야무지게 챙겨 먹으면 된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나면 저절로 역전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긴다.

의욕은 밥에서, 햇빛에서, 그리고 단잠에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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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덕분에 의욕이 생기면 다음에는 무얼 해야할까.

바로 힘든 기억을 넘어서 행복해져야 한다.

불행한 느낌으로 성공했다는 사람은 못 봤다.

후회와 눈물이 만든 오기는 그저 일어서서 부들부들 주먹만 쥘 뿐이지 앞으로 달려나가게 하지는 못한다.

내가 원하는 지점을 향해 달릴 수 있게 하는 건 행복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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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고양이가 찾아왔네요.

너무 반가운걸요!

“명품 인생은 자신의 환경이 어떻든 간에 비교하지 않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감사와 평안을 누리면서 사는 인생이 아닐까 싶다.”

명품 인생,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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