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 및 달러 강세 영향으로
1:1 수업과 저렴한 연수 비용이 장점인
필리핀 영어캠프 쪽으로 문의가
몰리고 있습니다.
비용 비교
| | 미국, 캐나다, 영국 | 필리핀 |
| 비용 | 약 1000 ~ 1400만원 ($7k ~ $10k) | 약 400 ~ 450만원 |
| 항공료 | 약 200 ~ 400만원 | 약 40~60만원 |
| 용돈 | 약 60만원 ($400) | 약 20~30만원 |
| 합계 | 약 1,260 ~ 1,860만원 | 약 460 ~ 540만원 |
필리핀과 영미권 4주 주니어 영어캠프
비용을 비교해 봤습니다.
비용 차이가 꽤 큽니다.
대략 3~4배까지 차이가 나네요.
캠프 비교
| | 미국, 캐나다, 영국 | 필리핀 |
| 수업 | 5~6교시 (10~15명 그룹수업) | 4~5교시 (1:1 수업)2~3교시 (소그룹 수업) |
| 선생님 | 원어민 강사 (보통 1명) | 필리핀 강사 (영역별 전담 강사) |
| 커리큘럼 | 단기 캠프는 대부분 ESL | ESL 및 아카데믹 코스 |
| 국적 | 대부분 아시아* 단, 컬처 캠프는 현지 학생도 많음 | 대부분 한국인 + 소수 일본, 대만, 베트남 |
| 숙소 | 현지 홈스테이 또는 기숙사 | 기숙사 또는 리조트 |
| 비고 | 영어 공부뿐 아니라 명문대 견학, 여행 등 다양한 경험 및 견문 확장 | 단기간 영어 실력 향상에 집중,주말 액티비티 (워터파크, 놀이공원) |


캐나다 ILSC 겨울캠프


필리핀 바기오 주니어 CNS 겨울캠프

덧붙이자면,
영미권 영어캠프는 영어 실력보다
아이의 성향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인원이 많은 대규모 캠프이거나
현지 가족과 홈스테이 생활을 할 경우,
내성적인 친구들은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필리핀 캠프는 한국인 선생님의 밀착 관리가
이루어지는 반면 영미권 캠프는 학생 스스로
해답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장/단점이라기보다
캠프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어실력도 낮고) 내성적인 아이라면
신중히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에 대한 오해?
“발음”

필리핀 강사의 영어 발음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더군요.
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필리핀 영어 캠프는
영어 발음을 배우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4주 남짓 짧은 기간 동안 그 발음에
익숙해지고 따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반대로,
미국에 한 달간 머물면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필리핀 영어 캠프는 기본기를
조금 더 탄탄히 다지기 위해 참여하는
학생들이 90% 이상입니다.
즉, 대부분 기초~중급 레벨이라는 뜻이죠.
발음보다는 다른 영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됩니다.
발음 좋은 필리핀 선생님도 있습니다!
접기/펴기
필리핀 영어캠프 – 바기오 주니어 CNS 강사
필리핀 영어캠프는 1:1 수업으로 진행되어
각 영역별 다양한 선생님과 공부를 하게 됩니다.
스피킹 담당 선생님은 다른 파트 선생님들에
비해 발음이 더 좋겠지요.
그리고 주니어 CNS처럼 20년 이상
오랜 캠프 연혁을 가진 어학원 선생님들은
대체적으로 실력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캠프가 맞을까?
영어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실력 향상이 목적이라면
1:1 수업 위주의 필리핀 영어캠프가 정답입니다.
단기간 가장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한국인 선생님들의 꼼꼼한 캐어가
이루어지므로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겠지요.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확실히 영미권 캠프를 추천합니다.
이처럼 필리핀과 영미권 캠프는
‘좋다, 아니다’로 나누기보다는
자녀의 성향과 목적에 맞게 선택함이 옳습니다.
그래도 고민이 된다면

– 괌 현지 학생들과 학교에서 공부하는 스쿨링 캠프
– 해외 캠프가 부담스럽다면 제주 단기 캠프
– 5성 호텔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주니어 캠프
– 필리핀 최고 강사들과 1:1 영어 캠프
– 보호자 동반 가족 캠프
(세부/발리/푸꾸옥/조호바루/괌)
편하게 문의주세요.
자세한 상담 후 우리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캠프 프로그램을
비교/추천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