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엘니도에 혼자 필리핀 엘니도에 다녀왔는데요
엘니도 사진에 반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하지만 가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직항이 없으니 마닐라에서 환승을 해야 했습니다.
마닐라에서 친척 형이 있어서 마닐라에 있다가 다녀왔어요!!!

마닐라에서 국내 비행기를 타는 방법이 있는데,
세부퍼시픽, 필리핀항공, 에어스위프트 등 있는데, 저는 에어스위프트를 이용했습니다.
국내선은 터미널4라서 터미널4로 왔는데, 굉장히 작은 터미널이었어요.

덥지만 찐빵 같은 거 팔고 있어서, 사람들이 사 먹길래 궁금했어요.
근데 막상 사 먹진 않음 ㅋㅋ
고고 출발
역시나 한국인은 저 혼자 나머진 다 백인

활주로를 걸어나가면 바로 비행기가 있습니다.
보라색 우산을 승무원분들께서 나눠주십니다.
필요하면 쓰면 돼요,
해가 너무 강하고 더우니까요 ㅠㅠ
필리핀 엘니도가는 비행 잘 부탁행
비행기도 낮고 작아요 프로펠러로 돌아가는 비행기라

2-2 좌석이고, 그래도 가득 채우고 들어가더라고요.
엘니도는 확실히 서양인들의 인기 장소인 것 같아요
바짝 엉덩이를 뒤로하니 넉넉합니다.
그냥 일반 비행기 정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엘니도 갈 준비를 마치고 이제 출발~

도착하고 나가는 길에 찍은 에어스위프트 비행기!!
날씨 맑고 좋았지만 ㅋㅋ 바람이 겁나 불어서
엄청 흔들렸어요. 착륙하기 전에는 다들 바짝 긴장했어요.
생각보다 터뷸런스 심한 걸 몇 번 겪어봐서 전 괜찮았는데, 사람들 착륙하고 환호와 박수를 치더라고요 …
공항도 작고 별 거 없는 동네 버스터미널 같은 수준

도착을 하고 나가봅니다 ~
나오면서 한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