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요즘 트렌드라네요 。。。트렌드를 배워야 하는 사람 。。。。。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 중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지금은 #필리핀보라카이여행 중 .ᐟ
Boracay에서 따끈하게 일기 적어보는데요,
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보라카이 실시간 11월 12월 날씨 보여드리고
잘 사용하고 있는 #필리핀이심eSIM 도 추천해봐요 🏝️
지금도 데이터 켜서 실시간 #보라카이날씨 일기 쓰는 중.

필리핀 이심 eSIM 가격 5G
일단 Boracay 보라카이는 첫 방문인데
칼리보 공항까지 4시간 30분 정도 비행기 타고 들어가고
배 타고 트라이시클도 타고 들어가야 하니까 약간 심리적 거리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가 보니까 저 코스가 맞긴 한데 ㅋㅋㅋㅋ
일단 가이드맨 세미패키지로 간 거라 가이드님이 다 인솔해주셨고 그냥 인터넷 좀 하면서 가니까 금방 가더라고요?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필리핀eSIM은 링심에서 내돈내산했어요.
사이트 가입하는 것도 귀찮고 네이버 쇼핑이 좋아서••
그리고 가격도 짱 쌈


필리핀 이심은 카톡으로 보내주는 큐알 스캔해서 설정하면 되고
현지 도착하면 위 사진 속 데이터로밍.ᐟ.ᐟ을 켜야 사용 가능하답니다.


보라카이섬 위치 특성 상 시골이라
산 위나 바다처럼 자연 중간에서는 인터넷이 중간중간 끊기는 구역이 있긴 하지만
시내에서는 거의 대부분 5G로 터졌습니다. ( 위 사진 참고해 주세요 .ᐟ )

원래 필리핀esim 하루에 5천원 꼴 데이터 무제한 하려다가 보라카이 호텔 인터넷이 꽤 잘된다 그래서
매일 3기가 선택했는데 데이터 널널하게 남음ㅋㅋㅋㅋ
유튜브 보거나 핸드폰 많이 보는 분들 아니면 매일 1 – 2 기가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ᐟ
제가 있는 보라카이뿐만 아니라 필리핀 전역에서 사용 가능한 필리핀 eSIM이니 여행 전 미리 구매해 두셔요.
가격도 하루에 1,000 – 2,000원 꼴이라 부담도 없습니다.

보라카이 날씨 11월 12월 건기
물 색이 넘 예쁜 필리핀 보라카이 .ᐟ.ᐟ.ᐟ
마닐라, 세부, 보홀보다는 훨씬 여유롭고 조용하고
팔라완보다는 좀 더 관광 인프라가 모여있는 느낌이라
왜 다들 또라카이 또라카이 하면서 여행 가는지 알겠더라고요.
굽이굽이 들어가야 하는 접근성만 이겨내면 ㅋㅋㅋㅋ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괜찮을 듯 해요.

이번에 여자 넷 인솔해주느라 넘 고생하신 에이 가이드님 .ᐟ
🤟🏻 AYE라고 함ㅋㅋㅋㅋㅋ
해산물 다 까주시고 짐 들어주는 건 당연하고
식당도 최대한 선셋 볼 수 있는 좋은 자리로 예약 해 주시고
지연되는 시간 없도록 코스 이동 중간중간마다 계속 발 빠르게 움직여 주셨어요.
보라카이 가는 분들 완전 추천 드립니다 🙇🏻♀️
뭐 자유여행으로도 갈 수 있긴 하겠지만
이동도 꽤나 번거롭고 휴양하러 가는 곳이라 이렇게 가이드님이 계신 게 가장 좋더라고요 ㅎㅎㅎ

여기부터는 보라카이 11월 12월 날씨 보여드릴게요.
11월부터는 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시기라서
날씨가 비도 많이 오지 않고 맑았어요.
배 타고 보라카이 섬 도착했는데 바다가 정말 투명하고 맑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2025년 11월 현재, 칼리보공항 직항은 티웨이 하나라서
TW125 / ICN – KLO / 9:20 A.M. – 12:55 P.M.
TW126 / KLO – ICN / 13:55 P.M. – 19:05 P.M.
딱 하나로 가기 때문에 첫날 오후에 짐 정리하고 호텔에서 좀 쉬다가
🤍 헤난리조트 근처 일리아스 스파 🤍에서 1시간 45분 마사지 받고 들어왔어요.
90분도 아쉬운데 105분이라 넘 좋고요?
나중에 후기 적겠지만 실력 미쳐버렸음••• 제발 가세요••••
심지어 두 번 갔음 너무 좋아서•••

두 번째 날 보라카이 날씨.
이래서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보정 하나도 없는 바다 최고야 🏝️✨

3월에서 5월에는 녹조류가 떠다녀서 바다에 물미역이 가득하다 했는데 ㅋㅋㅋㅋㅌㅋ
보라카이 11월 12월 날씨에는 맑고 유리알 같이 투명한 바다만 있었습니다.
가끔 가다 날씨가 안 좋아도 저 멀리 반쪽 하늘만 구름 낀 정도?
대신 이 기간에는 크리스탈코브 쪽 파도가 세서 호핑투어 할 때 그쪽가지는 가지 못했습니다ㅠㅠ

딱 하루 조식 먹을 때 비 왔는데 한 20 – 30분?
쏴아아 쏟아지고 금방 그쳐서 괜찮았어요.
우산은 딱히 필요 없었고 땅이 젖어 있어서 막 신어도 되는 샌달이나 크록스 챙겨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예쁜 석양 볼 수 있도록 가이드맨에서 돛단배도 태워 주시고
니모 가득한 바다에서 체험다이빙도 한 번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날은 맑긴 했는데
구름이 좀 끼어있는 날씨라 석양이 아쉬웠어요.

필리핀에 댕댕이들 많은데 다들 넘 작고 마르고 다음에 오면 간식이라도 가져와야겠다고 다짐하며••
오늘 글 마무리해 봅니닷 –
